(9/4 대구)고1, 고2를 위한 “연/고대 포함, 대학들의 바뀐 수시전형 맞춤형 입시전략 설명회”

마감 휴브레인2 3,118 2019.08.27 15:01
지역 대구 장소 대구,경북 다지인센터 8층 아트홀
일자 2019-09-04 시간 11시
주제 고1, 고2를 위한 “연/고대 포함, 대학들의 바뀐 수시전형 맞춤형 입시전략 설명회”
대상 중3,고1,고2
접수문의 휴브레인입시컨설팅센터 전화번호 025589283

1, 2를 위한 /고대 포함, 대학들의 바뀐 수시전형 맞춤형 입시전략 설명회

 

 

 

내년 대학 수시에서 연,고대 입시는 급격한 변화가 있고 변화 속에서 대학의 의도를 파악하면 보다 수월하게 입시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선 고대의 경우 정시비율 30%를 맞추지 않으려면 학종 교과 30%를 맞춰야 했는데 고대는 정시보다 학종교과 30%를 선택했습니다

 

이걸 보고 일반고 학생들은 학교추천이 교과전형이니 내신만 잘 맞추면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행간의 숨은 의미는 학종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학교당 4%이내서 선발하는 학교추천전형은 교과전형이면 올해의 학추1처럼 교과성적만으로 3배수를 선발해야 하는데 일괄합산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수능최저를 맞춘 학생에 한해 교과60, 서류20,  면접20을 합산하여 선발 하겠다고 하는데 서류20과 면접20이 교과 60보다 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작년 연세대 면접형은 교과 50, 서류 50이었는데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면접형 합격자 평균이 1.97이었고 사회복지학과 면접형은 1.59였습니다. 정치외교학과에 일반고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면접형에 강남 일반고 등에서 지원한 결과라고 보입니다.

 

이렇듯 고대의 학추 1은 수능최저가 있는 연대 학종 면접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전형을 학업우수형과 계열적합형으로 분리하여 선발하는데 계열적합형은 수능최저를 두지 않았기에 자연계열에서 영재고, 과학고의 활동이 우수하나 내신이 부족한 학생들을 흡수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자연계열에서 특기자 전형을 없애 계열적합형을 신설한 것입니다. 참고로 작년 고대 자연 계열 특기자의 70%합격자 평균이 4등급대 였습니다

 

 

 

학업우수형은 수능최저를 올해보다 1등급 낮춰 지원율을 높이고자 하였으니 일반고의 내신이 부족하나 활동이 좋은 학생과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대는 내년 국제형을 제외한 특기자가 사라지고 논술인원도 대폭 축소되기에 면접형, 활동우수형 인원이 많이 늘어납니다. 작년도 면접형 교과성적이 주로 1.5이하였지만 2.5까지도 상당수 있었기에 교과반영 비율이 올해부터 40%로 줄어들고 인원이 대거 늘어난 걸 감안하면 면접형 이더라도 활동이 우수하면 2등급까지는 경쟁력이 있고 3등급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2를 위한 연, 고대를 포함한 대학들의 바뀐 수시전형의 맞춤형 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대구]

 

▷일시: 9/4(수) 11:00

 

▷장소: 대구,경북 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  

 

▷연사: 신동엽대표님

 

▷예약: 02-558-9283

 

참가신청서